돌아오는 비행기를 타러 공항 가는길.... 터미널 앞 길 한복판에서 남긴 사진 한 장~ 빛이 어찌나 강한지....여러번을 찍어도 이 이상 선명하게 나오지 않더라는.... 6월은 비수기여서 올레길에 그리 사람이 많지 않았는데 여름동안에는 무지 붐볐던듯 하다. 입소문을 타고 타고~ 점점 많은 사람들이 찾고 있는 올레길~ 14번째 코스도 곧 오픈을 한다니 기대기대~ 올해안에 꼭 한번 더 가보리라 했었는데.... 그런의미에서 오늘 등산화를 구매했다!! 싸구려지만 지난번에 신었던 아쿠아슈즈보단 낫겠지....^^ 눈부신 그곳으로!! 추워지기 전에..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