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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산행노트] 14봉 정복, 관악산 육봉+팔봉

2010_0521 + 산행코스(6시간40분) 정부과천청사역(7번출구) - 육봉 - 팔봉 - 왕관바위 - 무너미고개 - 서울대입구 시계탑 + 뒷풀이 신림동 오삼불고기 전문점 상호가 기억나지 않지만 위치는 순대타운 바로 맞은편 건물 2층 이었음. 일인당 7,000원이면 맛있게 배부를 수 있음. 먹고난 후 비벼먹는 밥이 또 일품! 지난번의 팔봉이 6시간 넘게 걸려 팔봉까지 넘으면 날새겠구나 싶었는데 그늘이 많고, 생각보다 코스가 수월해서 팔봉만 넘었을때와 시간은 비슷~ 육봉코스중에 아주 가팔랐던 암벽하나를 우회했는데 다음에 가면 반드시 넘고야 말겠다는.... 줄이 없으면 못 탈거 같던 암벽도 요령대로 발을 디디면 그닥 어렵지 않게 넘을 수 있으므로 경험많은 분들과 함께하길 추천함. (photo by 세주옵빠)

초보산행노트 2010.06.01

[산행노트] 새로산 등산화 빛을 발하다, 관악산 팔봉

2010_0509 + 산행코스(6시간20분) 과천정부청사(7번출구) - 케이블능선 - 팔봉능선 - 무너미고개 - 호수공원 - 서울대입구 + 뒷풀이 신림동 35년 전통의 양념갈비집 먹다보니 꽤 돈이 나왔던....롯데리아지나 베스킨라빈스 골목에 위치한 원조고바우 집 조금 투박한 서비스였지만 인심만은 넉넉함. 여름이 성큼 다가와 산에 오르다 온도를 보니 30도 까지 기온이 올라가 있었다는.... 산 오르는것보다도 더위와 싸우는게 체력소모가 많아지는 계절이 와버렸지만.... 새로산 등산화가 기특하게도 암벽에 쩍쩍 붙어줘서 뿌듯~ 이날은 산불예방훈련중이라던가 해서 청사쪽에서 올라가는 갈 수 있는 길이 하나뿐이어서 등산로가 막히는 사태가 있었음. 그늘이 별로 없는 팔봉코스는 해가 강한날은 피해야 할듯.... (ph..

초보산행노트 2010.06.01