일상으로의 여행2010/03/25 13:10

지난 여름 발견한 집근처 카페하라!
전혀 예상치 못한 주택가 한가운데 운치있게 자리잡고 있다.
늘 걸어다니는 길에 있는 그 카페~
데려가는 이들마다 만족하는 커피가 맛있는 진정한 바리스타의 커피가 있는 그 곳!

나의 안목을 인정해준 욱이오빠가 그곳에서 찍어준 사진 한장!
카페외관도 카메라에 담아봐야지...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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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osted by 찜이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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